호주하면 떠오르는 캥거루, 유칼립투스, 오페라하우스, 청정지역등의 용어가 떠오르는군요. 오래되어서 기억도 가물가물 하는군요. 같이 갔던 일행중에 안전벨트 미착용, 카시트, 신호위반으로 엄청난 벌금을 내었던 기억도 나는군요. 호주에서 립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과 캥거루(혹시 동물 애호가분들에게 죄송,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것임) 스테이크를 먹었던 기억은 아직도 나는군요. 노트북을 보니 사진이라곤 간곳 없고 몇장 남아 있군요. 그중에 하나 오페라하우스
많은 사람들로 붐볐지만 현대 조형물의 멋진 모습을 보았고, 아래 사진은 좀 더 가깝게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페라를 보려니 너무 비싸서 포기를 해던 기억도 새롭군요.
아래 사진은 배를 타고 약간 멀리서 찍은 사진입니다. 당시에 교육을 받으려 갔는데, 그때가 12월이라 이 회사의 송년파티가 있었고, 거기에 초대를 받아서 갔는데, 선상파티를 하더군요.
그래도 음식 사진중에 하나 남아있군요. ㅋ
그리고 주말에 탔던 모래썰매, 그리고 잠시 들렸던 본다이비치, 눈을 어디에 둘지 난감했던 곳이기도 하죠. 특히 모래썰매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본다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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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기했던 블루마운틴, 마치 산이 거꾸로 있는 듯한 모습은 기묘했고요. 각종 열대 나무들, 세자매 봉등은 아직 오랜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선명하군요. 말썽꾸러기 조카도(친구 아들) 기억이 나는군요. 안 본지 오래되었군요.
블루 마운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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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을 걸어서 내려가다 한장 찍었는데, 영 화질이 나쁘군요.
그리고 배를 타고 가다 본 야외 결혼식도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몇장 남은 사진을 보니 한참 회상에 젖는군요
마지막으로 하버브리지도 멋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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