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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로 인한 고장인 경우 위치를 찾는 것도 고장분석에서 의미있는 일입니다. 공정이 급한 경우 바로 교체를 할 수도 있지만 약간의 여유가 있다면, 그 위치를 찾아서 결함요인이 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케이블 피복 손상인지 아니면 어떤원인인지를 확인해야만 다시 동일한 사고를 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일명 전압강하법이라고 생각하시는 방법인데요, 구글에 찾아보니 유사한 방법이 엄청 많군요. 그 중에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 비슷한 방법을 소개해드리고 사이트도 링크를 해 놓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원리는 매우 단순한데요, 위 그림에서 처럼 고장난 끝 쪽을 점퍼선으로 연결하고, 밧데리로 장거리가 아닌 경우 1 또는 2V 용량 400AH이상의 연축전지를 걸고, 멀티 테스터기를 사용하여 순서는 상관 없고요, 두개의 케이블 중 하나와 접지와 전압을 측정하고요, 반대선에 테스터기 빨강색 lead를 연결하고 접지선에 검은색을 연결하고 역시 전압을 측정합니다. 그려면 두개 측정값 중 작은 값이 나오는데, 그쪽이 지락이 된 겁니다. 그리고 만약 케이블 저항을 알면 지락 위치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사이트
https://www.electricaltechnology.org/2015/06/cable-faults-how-to-locate-faults-in-cabl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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